사전청약은 민간에 당첨되면 일반청약까지 막힙니다
사전청약 공고를 보면 아직 착공도 하지 않은 단지에 미리 신청을 받습니다. 자리를 먼저 잡아두고, 나중에 조건이 더 나은 단지가 나오면 그쪽으로 옮기면 되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. 그런데 사전청약에 당첨되는 순간 그 계산은 성립하지 않습니다. 사전당첨자 신분이 되면 다른 청약에 넣을 수 있는 문이 상당 부분 닫히기 때문입니다. 대부분 사전당첨을 예약 정도로 이해합니다 본청약이 남아 있으니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