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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비드에서 같은 아파트를 봤는데 조건이 다른 이유

온비드에서 물건을 검색하다 보면 비슷한 아파트인데 잔금 기한이 30일인 것과 60일인 것이 섞여 있습니다. 어떤 물건은 낙찰 후 계약서를 쓰라고 하고, 어떤 물건은 계약서 얘기가 아예 없습니다. 차이의 원인은 물건이 아니라 재산종류 입니다. 온비드 물건상세 상단에 적힌 압류재산, 수탁재산, 유입재산, 국유재산이라는 표기가 그 물건의 잔금 기한, 계약 절차, 등기를 누가 치는지까지 전부 바꿉니다. 같은 자금 계획으로 접근하면 안 되는 이유입니…

상록수 강의

대출 있는 분 금리 낮춰 받는 법 - 5건 중 4건이 거절되는 이유

대출 금리를 낮춰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. 금리인하요구권 입니다. 은행법에 적혀 있는 권리이고, 신청은 무료입니다. 그런데 올해 상반기 숫자를 보면 이렇습니다. 2026년 상반기 은행권 실적 신청 267만 9,000건 수용 51만 2,000건 수용률 19.1% (직전 반기 27.6%) 이자감면액 734억 3,000만 원 다섯 건 신청하면 네 건이 거절됩니다. 직전 반기…

상록수 강의

월급 받는 분 근로장려금 미리 받는 법 - 9월 15일 마감

근로장려금은 보통 5월에 신청하고 9월에 받습니다. 그런데 월급만 받는 분이라면 지금 신청해서 올해 12월에 먼저 받을 수 있습니다. 신청 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입니다. 15일은 화요일입니다. 기간이 지나면 상반기분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. 정기신청처럼 "기한 후 신청"으로 늦게 받는 길이 반기분에는 없습니다. 딱 15일간입니다. 반기신청이 정기신청과 뭐가 다릅니까 같은 근로장려…

상록수 강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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